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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쿼터 필리핀 선수로 2023~2024시즌 MVP인 알바노는 계약기간 2년에 세후 19만5000달러(세전 약 3억4250만원)의 조건으로 협상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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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노는 "무엇보다 다시 기회를 준 DB 구단에 정말 감사하다. 과분한 사랑을 주신 팬들이 있는 원주로 다시 돌아갈 수 있어 너무 기쁘다. 지난 플레이오프 패배가 너무 아쉬웠고 돌아오는 시즌에 팬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챔프전 우승을 하는 것이 목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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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은 "2023~2024시즌을 앞두고 체중 8kg을 감량하면 포지션 변경에 성공한 강상재는 정규리그 51경기 출전해 평균 14.0득점, 6.3리바운드, 4.3어시스트를 기록했으며, 국내선수 공헌도 전체 2위로 커리어하이 활약을 보이며 팀을 정규리그 우승까지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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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13일에는 안양 정관장이 간판 가드 박지훈과 계약기간 3년, 첫해 보수 5억5000만원(인센티브 1억1000만원 포함)에 재계약했다고 밝혔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