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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수현은 100kg이 넘는 분장을 하고 장기용과 과자봉지를 들고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또 블루 체크 패턴 원피스로 귀여운 매력까지 자랑했다. 수현은 드라마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에서 복동희 역을 소화하기 위해 100kg 특수 분장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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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019년 12월 위워크 차민근 대표와 결혼한 수현은 슬하 딸 1명을 두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