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버추얼 걸그룹 핑크버스가 베일을 벗었다.
핑크버스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디지털 싱글 'Call Devil(콜 데빌)' 콘셉트 포토를 순차 공개하며 정식 데뷔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개인 콘셉트 포토 속 해나(Hannah)는 진한 브라운 톤 헤어로 차분한 무드를 자아냈으며, 지나(Gina)는 내추럴한 단발머리와 화이트 베이스 셋업으로 한층 캐주얼한 매력을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루리(Ruri)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핑크를 장착, 러블리함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뿐만 아니라 단체 이미지에서는 개개인의 특성을 극대화하는 드레스를 착용한 멤버들이 '핑크버스 유니버스'에 걸맞게 꾸며진 화려한 배경에 자리하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각기 다른 스타일링으로 저마다의 아이덴티티를 드러내는 멤버들과 이들 사이 자연스레 묻어나는 케미스트리 또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앞서 오픈된 리릭 스포일러 영상에서 데뷔곡 'Call Devil' 일부를 선공개하고 리스너들의 궁금증을 자극한 핑크버스. 새로운 차원에서 온 버추얼 아이돌 그룹답게, 정식 데뷔 전부터 독보적인 마력을 펼치고 있는 이들에 대한 기대가 커진다.
론칭 소식을 알린 지 한 달여 만에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1만 명을 돌파한 핑크버스는 꾸준한 인기 상승 곡선을 그리는 중이다. 각종 SNS에서 쇼츠 평균 조회 수 10만 회를 훌쩍 넘기며 글로벌 K팝 팬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핑크버스는 활발한 프로모션을 이어갈 계획이다.
데뷔 준비에 한창인 핑크버스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Call Devil'은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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