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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만 현지 매체들도 "지난해 미키 황이 서희원, 서희제 등 아티스트 6명을 마약 중독자로 공개해 논란이 일었다. 타이베이 지방 검찰청 별도 조사 결과, 서희원, 서희제의 머리카락과 소변에는 진정제 성분이 포함된 것으로 밝혀졌으나 이는 실제로 이들이 복용한 외래처방약 성분과 일치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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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원과 왕소비는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지난 2021년 이혼했다. 이후 20년 전 연인 관계였던 구준엽과 지난해 3월 결혼을 발표했으며, 두 사람은 결혼식은 올리지 않고 혼인신고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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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장란은 "서희원이 이혼절차가 끝나기 전에 구준엽과 재혼했다", "매일 마약을 했다" 등의 글을 반복적으로 올리며 근거 없는 주장을 했지만 이번 판결로 서희원은 억울함을 벗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