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구성환이 '나혼자 산다' 무지개 라이브 주인공으로 찾아왔다.
17일 방송한 MBC '나혼자 산다'에서는 영상으로 출연한지 2년반만에 스튜디오에 찾아온 것.
박나래는 "연예인 보는 느낌"이라며 반가워했고, 구성환은 "다른 멤버들은 주도인 클럽 때 ??는데 코쿤 박나래는 처음본다"며 살빠진 박나래에게 "인형 같다"고 칭찬했다.
전현무는 "인형도 많은 종류가 있으니까요. 애나벨도 인형이죠"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구성환은 "혼자산지 10년차 배우"라며 "주승이는 요즘 촬영하느라 바쁘다"고 함께하지 못한 이유를 밝혔다.
구성환은 "내일 모레 나오는 이제 아주 멋있는 정치 깡패 역할을 맡았습니다. 항상 맞는 역할을 하다가 액션을 하게됐다"라고 근황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구성환의 일상이 공개됐다. 일어나자마자 반려견 꽃분이와 아침인사를 한 구성환의 모습에 전현무가 "정치 깡패 같은데요?"라고 장난쳐 폭소를 유발했다.
구성환은 "10년 차 혼자 살고 있는 배우 구성환입니다. 저는 깔끔한 걸 개인적으로 좋아한다. 캠핑보다 호텔 좋아한다. 계단을 올라가면 7080 콘셉트를 원했다. 이 집에 이사온 지 1년 정도가 됐고 낭만이 가득한 집이다"라며 집을 소개했다.
구성환은 능숙한 요리 실력을 보여준 뒤 혼자 테라스에 준비한 헬스 기구로 어설프게 운동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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