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YG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SHEESH' 뮤직비디오에 이어 안무 영상으로도 차세대 '유튜브 퀸'의 막강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18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의 공식 데뷔곡 'SHEESH' 퍼포먼스 비디오는 이날 오전 2시 42분께 유튜브 조회수 1억 회를 돌파했다. 안무 영상임에도 이례적으로 빠른 속도인 약 43일 만에 억대뷰 대열에 합류한 것.
이 영상은 베이비몬스터의 섬세한 표현력, 퍼포먼스 본연의 매력을 극대화한 탁월한 연출로 호평 받았다. 'SHEESH' 음원이 각종 글로벌 차트 상위권에서 순항을 이어가며 해당 영상도 꾸준한 인기 상승 그래프를 그려왔다.
이로써 베이비몬스터는 1억 뷰 이상 영상을 총 4편 보유하게 됐다. 'SHEESH' 뮤직비디오는 K팝 걸그룹 데뷔곡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로 1억 뷰(10일), 2억 뷰(33일)를 돌파하며 신기록을 세웠고, 'BATTER UP' (2억 뷰)과 'Stuck In The Middle' (1억 뷰)도 빠르게 억대 뷰를 달성했다.
'SHEESH' 음원 역시 발매된 지 한 달이 훌쩍 지났음에도 인기 롱런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과 빌보드 글로벌(Billboard Global Excl. U.S)서 각각 33위·16위를 기록해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했고,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차트에 6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서도 최상위권에 안착해 순항 중이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지난 11·12일 일본 도쿄에서 데뷔 첫 팬미팅 투어의 신호탄을 성공적으로 쏘아 올렸다. 이어 6월 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6월 15일 싱가포르, 6월 23일 타이페이, 6월 29·30일 태국 방콕 등으로 발걸음을 옮겨 글로벌 저변을 더욱 확장할 전망이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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