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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가 공개한 다음 주 예고편에서는 생애 첫 둘만의 여행을 떠나는 배아현 부녀의 모습, 그리고 8주 만에 돌아온 '무소음 부자' 박시후 부자의 몽골 영화 촬영기가 전격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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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녀가 도착한 곳은 다름 아닌 아빠의 고향이자 배아현의 할머니 집이었다. 손녀의 등장에 신이 난 할머니와 함께 배아현 부녀는 동네 어르신들로 발 디딜 틈 없는 마을 경로당을 방문했다. 열렬한 환호와 박수 속에 '고향 스타' 배아현의 즉석 미니 콘서트가 벌어졌고, 손녀의 인기에 할머니는 덩실덩실 어깨춤을 선보였다. 그리고 누구보다 딸이 자랑스러운 배아현의 아빠는 "딸 잘 뒀다, 잘 키웠다", "딸 덕분에 효도 한번 한다"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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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시후의 아빠는 영화 촬영 중인 아들을 보기 위해 몽골로 날아갔다. 본업할 때 더욱 빛나는 배우 아들의 연기 열정이 돋보인 가운데, 박시후와 동료 배우들이 준비한 환영 플래카드가 아빠를 반겼다. 그러는 사이 갑작스러운 단역 배우의 촬영 펑크로 제작진들이 분주해졌고, 급기야 감독은 아빠에게 대역을 제안하기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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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만들지 못했던 소소한 추억으로 꽉 채운 배아현 부녀의 특별한 하루, 그리고 몽골에서 이뤄진 박시후 아빠의 본격 배우 데뷔 현장은 22일(수) 밤 10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방송된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