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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14세 때인 2008년 변압기를 오르다가 감전 당해 오른쪽 팔과 다리를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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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새로운 경험을 위해 자전거 세계 여행을 시작했으며, 소셜 미디어를 통해 네티즌들과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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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금까지 12개국을 여행했다. 한 도시를 방문하면 이틀 정도 머물며 현지 문화 등을 체험하고 이를 소셜 미디어에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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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동남아 해변을 달리며 스킨스쿠버를 하고, 이집트에서 사하라 사막을 자전거로 횡단했다.
최근엔 아프리카 말라위를 방문했는데 이후 탄자니아, 르완다, 우간다, 에티오피아 등 아프리카 북부 지역을 계속 여행할 계획이다. 이후엔 유럽이나 호주로 향할 예정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