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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출산을 앞둔 백아연은 아기 침대와 이불, 핑크색 인형까지 미리 준비하며 예비맘의 설렘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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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백아연은 지난해 8월 비연예인과 2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이후 지난 4월 2세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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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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