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백아연이 D라인을 드러냈다.
백아연은 19일 "아기 침대 하나 생겼다고 집 분위기가 이렇게 달라질 줄이야"라며 아기를 맞이할 준비에 한창인 모습을 공개했다.
딸 출산을 앞둔 백아연은 아기 침대와 이불, 핑크색 인형까지 미리 준비하며 예비맘의 설렘을 드러냈다.
이어 백아연은 "용용아 기다리고 있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백아연은 지난해 8월 비연예인과 2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이후 지난 4월 2세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
백아연은 "태어나 처음인 엄마가 된다는 건 생각보다 더 멋지고, 위대한 일들이라는 것을 하루하루 몸으로 직접 느끼면서 지내고 있다"며 "용용이랑 함께 건강하게 지내면서 노래도 잊지 않고 들려드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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