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파괴자 데스윙이 아제로스로 돌아와 대륙 전역에 고통스러운 상흔을 남기고 아제로스 세계의 지형을 영원히 바꿔버릴 '대격변 클래식'은 개선된 레벨링 경험과 새로운 종족, 퀘스트 등 다양한 콘텐츠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클래식'에 새로운 시대를 열 전망이라고 블리자드는 전했다.
Advertisement
새로운 종족인 늑대인간과 고블린도 추가된다. 늑대인간은 저주에 걸렸지만 야성을 길들인 길니아스 시민으로, 얼라이언스와의 동맹을 모색하고 있다. 플레이어들은 데스윙의 출현으로 고향 섬을 잃은 빌지워터 무역회사 고블린들이 호드의 품에서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또 새로운 전문 기술인 고고학을 통해서는 아제로스 전역의 발굴 현장을 살펴보고 유명 종족의 역사를 자세히 배울 수 있으며, 그 과정에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Advertisement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