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유연석은 틈 친구로 등장한 김연경과 카페에서 얘기를 하던 중 교수 아버지를 언급했다.
Advertisement
유연석은 그동안 '틈만나면'에서 가족의 스펙을 공개했었다.
Advertisement
유재석은 "얘가 또 예술가적인 감성이 있다"며 어머니로부터 물려받은 DNA가 있음을 인정했다.
Advertisement
유재석은 "언니와 사이가 어떠냐"라고 물었고, 안유진은 "성인 되고 나서 가까워졌다. 어렸을 때 엄청 많이 싸우다가"라고 솔직한 대답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연석은 "형 하나 있는데 진짜 많이 싸우다가 어른 되고 가까워졌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유재석은 "형은 지금 뭐하셔?"라고 유연석 형의 직업을 궁금해 했고, 유연석은 "지금 수학 강사. 저희 아버지도 공대 교수셨"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유재석은 "약간 1타 쪽이신가?"라고 물었지만 유연석은 "한... 3타 정도"라고 평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