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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예일대 유전학 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박세정과 예일과 칼텍(캘리포니아 공대) 졸업 후 바이오 스타트업 최고책임운영자로 재직하고 있는 필립 부부는 '어나더 레벨'인 스펙만으로도 MC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캠퍼스 커플이었다"는 부부의 소개에 안정환은 "예일대 출신이라는 것보다 CC라는 게 부럽다"라고 무심코 말하는데, 바로 옆에 있던 이혜원은 "부러워요?"라고 날카로운 한마디를 던진다. 이에 안정환은 안절부절 못 하더니 "아니~, CC는 못 해봤으니까"라고 꼬리를 내려 폭소를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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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박세정X필립 부부는 발을 만지면 예일대에 합격한다는 전설이 있는 시어도어 드와이트 울시 동상 소개와 더불어 "공부는 기본적으로 잘 해야 하고 리더십 같은 것도 중요하다. 저는 중학교 때 전교회장을 했었다"라는 경험담도 들려준다. 그러자 유세윤은 "아람단은 안 쳐주나?"라며 쓱 끼어든다. 하지만 송진우는 "뭘 하나씩 했어도 우리는 기본적으로 공부가 바탕이 안 되니까…"라고 '팩폭'을 투척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이혜원은 "해외 지역별로 뽑는 비율이 다르다. 그래서 아시아에 있는 학생들이 외국 보딩 스쿨로 옮겨서 거주지를 바꿔 외국인 전형으로 지원하는 경우도 있다"라고 학부모들의 꿀팁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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