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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세를 몰아 '동상이몽2'는 약 두 달 앞으로 다가온 '2024 파리 올림픽'을 기념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부부 일상을 전격 공개한다. '올림픽 스타' 첫 주자는 '펜싱 국대' 구본길이다. 구본길은 세계대회 금메달 62개에 빛나는 '레전드 현역' 선수로 '동상이몽2'를 통해 최초로 아내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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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구본길과 함께 스페셜 MC로 '사격황제' 진종오도 출격한다. 진종오는 국가대표 중 올림픽 메달 순위 1등에 빛나는 '레전드 국대'로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함께 스튜디오에 등장한 두 사람은 계속되는 신경전으로 웃음을 자아냈는데 진종오는 "어디서 칼이 총한테.."라며 제압했고 구본길은 "총 꺼내기 전에 칼이 먼저 나간다"고 받아쳐 만만치 않은 자존심 싸움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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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