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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 환경, 지역사회에 초점을 맞춰 그룹 및 산하 네 개 브랜드(폭스바겐, 아우디, 람보르기니, 벤틀리)의 공동의 재정적 지원을 통해 보다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틸 셰어 폭스바겐그룹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은 "한국시장 진출 20주년을 맞이해 사회공동체의 일원 '우리'로서 사회에 보다 의미 있게 기여할 것"이라며 "긍정적인 성장을 촉진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고자 폭스바겐그룹 우리재단을 출범하게 됐다"고 말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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