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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현재 가족들의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황보라와 오덕이(태명)에게 많은 축복과 응원을 보내준 모든 분께 감사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시선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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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과정을 극복한 끝에 임신에 성공, 마침내 아들 오덕이를 만나게 된 황보라와 가족을 향해 많은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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