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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식어가 필요 없는 배우 신하균(신차일 역)과 2024년의 대세로 자리매김한 이정하(구한수 역)의 만남으로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먼저 신하균은 사람을 믿지 않는 JU건설 감사팀장 신차일 역으로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를 드러낸다. 연민과 감성, 혈연과 지연에 흔들리지 않는 데다가 전광석화 같은 판단과 결단력, 수려한 말솜씨 등 감사팀의 필수 조건을 고루 갖춘 그야말로 신이 내린 감사팀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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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믿음에 대한 생각이 정반대인 두 사람이지만 회사 내 사건이 발생하면 한마음 한뜻으로 움직일 예정이다. 직원들을 위협하는 각종 사고와 악인들을 처리하기 위해 사방으로 뛰어다니는 것. 공개된 사진 속에서도 신차일과 구한수는 회사를 어지럽히는 위험 요소를 탐색하듯 눈을 번뜩여 남다른 촉을 가진 두 사람의 콤비 플레이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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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T형 신하균과 극 F형 이정하의 청정 회사 만들기 프로젝트가 시작될 tvN 새 토일드라마 '감사합니다'는 오는 7월 첫 방송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