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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아티스트로서 우뚝 선 그는 지난 4월 카와사키를 시작으로 고베, 삿포로, 오사카 등 일본 투어를 비롯 MBN '현역가왕' '한일가왕전' 심사위원, '한일톱텐쇼' MC로 발탁되어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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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대성은 7년 만에 진행하는 라이브 투어에 대한 소회를 꺼냈다. "공연은 가수가 할 수 있는 가장 가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준비할 때 스트레스는 엄청난데 막상 시작하고 무대에 올릴 때의 행복은 대체할 수 있는 게 없어요. 결국 공연이 모든 활동의 동력이 되는 것 같아요"라며 소신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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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을 향한 애정의 뿌리를 묻는 질문에 대성은 "빅뱅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현장감과 공연의 생동감을 접할 수 있었고, 그 경험이 저를 매료시킨 것 같아요"라며 눈을 반짝였다. MC를 비롯해 유튜브 채널 '집대성'을 론칭한 그는 우려했던 시작과 달리 뿌듯함을 느낀다고 밝혔다. "처음 제안을 받고는 걱정했어요. 이미 유튜브 시장이 포화 상태인 것 같고 기라성 같은 채널도 많잖아요. 그래도 요즘은 하길 잘했다 싶어요. 무엇보다 팬분들도 좋아해 주시고, 태양이 형이랑 지용이 형도 엄청 좋아해주더라고요"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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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