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범죄 영화 '설계자'(이요섭 감독, 영화사 집 제작)가 언론의 열띤 호평을 담은 리뷰 포스터를 공개했다.
개봉을 3일 앞둔 오는 26일 압도적 전체 예매율 1위를 달성하며 기대를 높이고 있는 '설계자'가 언론의 뜨거운 호평을 담은 리뷰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리뷰 포스터는 살인을 사고로 조작하는 설계자 영일(강동원)을 비롯해 빈틈없는 설계를 실행하는 삼광보안 팀원들을 부감으로 담아 시선을 사로잡는 한편, 사고를 유발하는 일상 속 요소들이 한데 섞여 있어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기대케 한다.
뿐만 아니라 각기 다른 곳을 응시하며 특별한 존재감을 발산하는 인물들은 예측할 수 없는 시너지를 완성할 것으로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특히 살인을 사고로 조작하는 과정이 흥미롭게 펼쳐지며 관객들의 몰입감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이처럼 5월 극장가를 장악할 신선한 영화의 탄생을 예고하는 리뷰 포스터를 공개한 '설계자'는 전에 없던 웰메이드 범죄 드라마로 관객들을 완벽하게 사로잡을 예정이다.
홍콩 영화 '엑시던트'를 리메이크 한 '설계자'는 의뢰받은 청부 살인을 완벽한 사고사로 조작하는 설계자가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강동원, 이무생, 이미숙, 김홍파, 김신록, 이현욱, 이동휘, 정은채, 탕준상 등이 출연했고 '범죄의 여왕'의 이요섭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9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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