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함연지는 미국 뉴욕대 티시예술대학을 졸업하고 국내에서 뮤지컬 배우, 유튜버 등으로 활동했다. 특히 유튜브 채널 '햄연지 YONJIHAM'을 통해 대중들과 소통해왔다.
Advertisement
이후 LA에서의 근황을 전하기도 했던 함연지는 지난해 12월 돌연 유튜브 활동마저 중단을 선언했다. 그는 "미국 시장에 한국 음식을 어떻게 해야 잘 알릴 수 있을지, 고민을 깊게 하고 있다. 일하는 것도 즐겁고 루틴있는 생활도 잘 맞아서 의미 깊은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다"라는 근황을 전한 후 "지난 4년간 여러분들과 공유하고 소통하며 달려왔는데 앞으로는 제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소소한 하루하루를 느끼고 즐기면서 그런 것에 의미를 느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이야기했다.
Advertisement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창업주 고(故) 함태호 명예회장의 장손녀로, 함영준 회장의 1남 1녀 중 장녀다. 함연지의 남편인 김재우씨는 2018년 오뚜기에 입사했다가 현재 휴직하고 미국에서 유학 중이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