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지난 방송에서 초보 운전자의 면모로 공감을 자아냈던 안유진은 이날도 고난도의 마트 주차에 도전한다. 주차 구획 안에 안정적으로 진입해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낸 것도 잠시, 또 다시 주차 요원으로 변신한 나영석 PD는 안유진을 향해 다급하게 "그만, 그만, 그만"을 외치는 위기가 발생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Advertisement
꽉 찬 장바구니와 함께 든든해진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은 왁자지껄 촌캉스를 개시한다. 특히 숙소에 들어선 뒤 숨 돌릴 틈도 없이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해 눈길을 끈다. 끊이지 않는 자체 콘텐츠를 무한 방출한 이영지부터 콩트는 물론 몸개그마저 섭렵하며 꿀재미를 안긴 안유진까지, 우당탕 케미가 박장대소를 선사하는 것.
Advertisement
'지락이의 뛰뛰빵빵' 2회는 31일 오후 8시 40분 tvN에서 방송되며, 오후 10시 유튜브 '채널십오야'에서 풀버전이 공개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