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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신은 31일 오후 10시부터 플렉스티비를 통해 온라인 팬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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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팬들의 참여가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예상치를 훌쩍 뛰어넘는 11만 건 이상의 신청이 몰렸다고. 이는 당초 예상했던 1만 건을 훨씬 상회하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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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측 관계자는 "플렉스티비 미트 프로젝트 팀과 엑신 소속사 관계자들은 3주 동안 팬들과 소통하며 더 쉬운 참여 가이드를 제공하고 관련 프로그램을 업데이트했다. 이로 인해 팬들의 사전 예약이 원활하게 이루어졌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