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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향은 이날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쳐 전날(공동 51위)보다 46계단 뛰어올라 임진희와 함께 공동 5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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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2승을 올린 이미향은 이번 시즌엔 두 차례 톱10에 올랐고,지난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4승을 거둔 뒤 퀄리파잉 시리즈를 통해 올해 미국 무대에 데뷔한 '루키' 임진희 역시 올 시즌 두 차례 톱10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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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이 대회 우승자 '핫식스' 이정은은 김수지, 안나린, 전지원 등과 공동 34위(6오버파 146타), 박현경은 공동 45위(7오버파 147타)로 예선 라운드를 마감했고, 세계 랭킹 7위 고진영과 10위 김효주, 신지은, 유해란 등은 공동 59위(8오버파 148타)에 올라 '턱걸이'로 컷을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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