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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동성중 야구부는 지난 28일 여수 진남야구장에서 열린 전국소년체육대회 남자 15세 이하 야구 결승전에서 서울 강남중을 9대7로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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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승리기원 시구, 시타는 대회 우수 선수로 선정된 광주동성중 투수 박지빈과 송호진이 각각 맡아 선수단에 우승의 기운을 불어 넣을 예정이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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