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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1 송승헌X오연서X이시언X태원석X장규리가 선사할 최고의 팀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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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팀으로 뭉친 천재 사기꾼부터 신의 손 해커, 일당백 파이터, 뉴페이스 드라이버, 그리고 그들 앞에 나타난 묘령의 여자까지 개성 만점 캐릭터들로 변신한 다섯 배우의 활약이 기대되는 상황. 이들의 끈끈한 호흡과 팀워크가 작품 속 최고의 팀플레이와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더욱 특별하게 완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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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파렴치하게 배를 불린 악당들을 자신만의 방식대로 처단해 왔던 마성의 사기꾼 강하리(송승헌 분)는 미스터리한 여인 정수민(오연서 분)이 건넨 의문의 제안을 받고 새로운 판에 발을 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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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 앞에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각양각색의 악랄한 수법을 벌이는 빌런들이 등장, 더욱 강력해진 악의 스케일로 플레이어들을 위협한다. 그러나 위트와 프로페셔널을 오가며 더 치밀하고 대담하게 움직이는 꾼들의 기세도 만만치 않다. 가진 놈들의 허를 찌르는 노는 놈들의 필승의 수는 과연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팀플레이 액션 사기극답게 눈을 뗄 수 없는 화끈한 액션의 향연도 눈여겨봐야 할 포인트다. 악당들을 추적하고 소탕하는 플레이어들의 박진감 넘치는 작전 현장을 생생하게 전할 카 액션, 맨몸 액션, 도구 액션 등 다채로운 액션과 이를 담아내는 감각적인 연출은 시원한 쾌감을 배가시킨다.
뿐만 아니라 각 에피소드의 빌런으로 활약할 역대급 배우 라인업과 극의 곳곳에서 예기치 않게 등장하는 의외의 인물들이 또 다른 재미를 안긴다. 김영철, 나나, 류화영, 이수혁, 전현무, 태인호, 허성태 등 화려한 카메오 군단이 합세해 거대한 스케일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여기에 태국 로케이션 촬영으로 풍성한 볼거리까지 더한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은 압도적 몰입감으로 시청자들을 단숨에 빠져들게 할 예정이다.
tvN 새 월화드라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은 오는 6월 3일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