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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요리단은 본격 미션에 앞서 공군의 퍼포먼스를 담당하는 군악대와 의장대의 퍼포먼스를 감상하며 탄성을 감추지 못한다. 절도 있는 칼군무로 좌중을 압도하는 의장대 훈련에 이어 흥과 에너지 넘치는 군악대 공연이 펼쳐지며 현장을 뒤집어 놓는다. 특히 군악대 사이에서 올해 첫 천만 영화를 달성한 '파묘'의 주역 이도현이 깜짝 등장하며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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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출장 요리단은 '퍼포먼스'까지 더해진 극한의 디너쇼 미션을 주문받으며 멘붕에 빠진다. 무한 삽질과 칼질 지옥, 뜨거움 가득한 극한 노동 속에 이수근과 안보현은 "이거 다큐멘터리인데?", "전완근 터질 것 같다"라고 호소해 더욱 사연을 궁금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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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패커2' 신찬양 PD는 안보현에 대해 "백 선생님이 '네가 만든 메뉴는 백다방에 내도 되겠다'라고 할 정도로 디저트의 장인이 됐다. 능력을 확실하게 인정받아 백 선생님이 디저트를 다 맡기곤 하신다"라고 전해 더욱 활약을 기대케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