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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게임 OST로 개최한 전국 투어 콘서트가 전석 매진을 기록한 것은 이번이 최초라고 회사측은 전했다. '사운드 오브 로스트아크'는 지난 4월 5일부터 6월 1일까지 서울, 대전, 부산, 대구, 광주 등 5개 도시를 돌며 개최됐다. '대한민국 인재상', '한국 대중문화예술상'을 수상한 기타리스트 정성하와 뉴욕, 러시아, 불가리아 등 국제 콩쿠르에서 1등을 수상한 피아니스트 윤아인이 메인 연주자로 무대에 올라 '로스트아크'의 수많은 명곡을 새롭게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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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에서 진행된 관람 티켓의 예매는 한때 자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총 5번의 예매 모두 오픈과 동시에 매진되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고 스마일게이트 RPG는 전했다. 5번의 콘서트에는 6000여명의 유저들이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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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