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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회사로 알려진 페이퍼컴퍼니 중난산업을 잡으러 간 강하리(송승헌 분) 일당. 차아령이 도착할 때까지 강하리는 열심히 시간을 끌었다. 강하리에 이어 임병민(이시언 분)과 도진웅(태원석 분)무사히 탈출에 성공해 직원들을 따돌렸다. 임무를 완수하고 마음을 놓고 있는 사이 멤버들은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를 당하고 누군가에 의해 납치됐다. 멤버들을 잡아간 일당은 강하리에게 동료들 중 한 명을 죽이라고 총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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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리는 차제이를 거절했지만 차제이는 경찰에 신고해 강하리와 멤버들을 위기에 빠뜨리며 자신을 어필, 팀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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