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운동을 하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4일 태연의 채널 'TAEYEON Official'에는 '태연 광고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태연은 숲속 요정 분위기를 내며 광고 촬영 스튜디오에 들어섰다. 태연은 동안 미모를 뽐내며 열심히 촬영했고 촬영 중간 팬들에게 소소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태연은 "골프를 배울까 싶다"라며 "요즘 잠을 못 자서 활동적인 걸 해야 될 것 같다. 실내 안에서만 무언가를 하는 것 같다. 곤충 채집이라도 해야하나?"라며 고민했다.
이어 "야외활동을 해야겠다. 잠을 못 자는 이유가 체력이 남아돌고 햇빛을 안 봐서 인 것 같다"라며 "운동을 안 하기 때문"이라고 다시금 생각을 정리했다.
최근 TMI에 대해 밝히기도. 태연은 "커피를 원두로 (갈아) 먹고 있어서 (원하는) 커피를 찾고 있다. 어떤 커피가 어떻게 맛있는 건지 모르겠어서 유명한 카페에 가서 원두를 사서 쟁여놓는다. 금방 먹더라"라고 전하기도 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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