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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태연은 숲속 요정 분위기를 내며 광고 촬영 스튜디오에 들어섰다. 태연은 동안 미모를 뽐내며 열심히 촬영했고 촬영 중간 팬들에게 소소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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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야외활동을 해야겠다. 잠을 못 자는 이유가 체력이 남아돌고 햇빛을 안 봐서 인 것 같다"라며 "운동을 안 하기 때문"이라고 다시금 생각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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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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