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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젝트는 은퇴 선수와 신예 유망주들 간의 뛰어난 실력을 선보일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우선 해설진으로는 '클템' 이현우와 '단군' 김의중이 확정됐다. 감독진은 '노페' 정노철과 한상용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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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와 김의중은 e스포츠 팬들에게 익숙한 얼굴들로, 나름의 분석과 흥미로운 해설을 통해 경기에 대한 몰입감을 높일 예정이다. A팀과 B팀은 '리그 오브 레전드'를 대표하는 전 프로게이머들로 구성돼 있는 가운데, 각각 정노철, 한상용 감독의 지도 아래 팀별 전략과 전술을 펼칠 예정이다. 또 C팀은 LCK 아카데미 시리즈 3군으로, 신예 유망주들의 선전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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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Game Not Over'는 오는 6월 8일 오후 6시 OGN 유튜브 라이브에서 진행하는 첫 매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출발을 알릴 예정이다. OGN은 이를 통해 e스포츠의 미래를 밝히고, 새로운 역사와 추억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