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과정에서 최근 내한을 꾸준히 언급하고 있는 빌리 아일리시의 출연이 확정된 상황. 6월 중 국내에 입국해 세 번째 정규 앨범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HIT ME HARD AND SOFT)'의 홍보 프로모션에 임할 예정인 빌리 아일리시는 국내 대표 토크쇼인 '유퀴즈'에 등장, '유느님' 유재석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Advertisement
빌리 아일리시는 데뷔부터 커다란 반향을 일으킨 팝 스타. 2019년을 강타한 첫 앨범 [왠 위 올 폴 어 슬립, 웨어 두 위고?(When we all fall a sleep, Where do we go?)]는 미국과 영국 차트 정상을 동시에 장악했다. 빌리 아일리시는 특유의 파격성을 그대로 보여주는 '배드 가이(bad guy)'로 빌보드 싱글 차트 1위에 올라간 21세기 출생 아티스트 중 최연소(2001년생)로 이름을 올렸다. 2019년 빌보드는 그를 '올해의 여성'으로 선정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빌리 아일리시는 작년 한 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영화 '바비'의 OST인 '왓 워즈 아이 메이드 포?(What Was I Made For?)'로 새 역사를 쓴 바 있다.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주제가상'을 차지하면서 아카데미 역사상 최연소로 주제가상 두 번 거머쥔 인물이 됐다. 본 작품은 제66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올해의 노래'와 '최우수 비주얼 미디어 작곡상' 부문을 받기도 해 화제를 불렀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