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이성미가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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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이성미는 "졸업한 막내한테 어리광 부리기!!! 기특하고 감사하고!! 멋진 여행을 마무리하고 오니 보고 싶다"라며 딸과 함께한 시간을 떠올렸다.
이성미는 막내딸과 함께 외국 거리를 거닐며 추억을 쌓은 모습. 특히 배우 박보영을 닮은 듯한 딸의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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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미는 지난 2월, "자랑질 좀 하려고요. 42살에 늦둥이를 낳고 이제 그 아이가 대학을 졸업합니다!! 세월이 참 빠릅니다. 시간이 번개처럼 지나고 훌쩍 커버린 딸을 보니 내 나이가 느껴집니다"라고 전한 바 있다. 당시도 딸은 학사모를 쓰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 감탄을 안겼다.
한편 이성미는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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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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