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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 시간 동안 2900개가 땅에 또 떨어졌고, 오전 8시에서 9시 사이에는 약 1800개의 번개가 측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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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트엉틴, 푸쑤옌, 타잉오아이, 웅화 지역을 중심으로 오전 7시 40분부터 8시 50분 사이에 가장 빈번하게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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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탄트리 지구에 사는 30세 여성이 밭에서 채소를 수확하던 중 번개에 맞아 중태에 빠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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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북부 베트남 지역의 경우 6일까지 많은 비와 번개가 발생할 것으로 예측된다며 다음 날인 7일부터 비가 잦아들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