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변우석은 "너무 떨린다. 오늘 타이페이에서 아시아 첫 팬미팅을 한다. 드디어 첫 라이브다. 이렇게 하는 것 맞나"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특히 변우석은 그동안 AI 로봇설을 해명하기도 했다. 변우석은 "AI 아니었다. 다 내가 한 거다. DM(다이렉트 메시지) 할 때마다 내가 한 거다"라고 팬들과 소통했던게 본인임을 알렸다.
Advertisement
변우석은 "오늘 특별하게 여러분 보고 싶어서, 너무 떨리는데 팬미팅 하기 전에 보러 왔다. 이제 한 20분 남았는데 조금 마음의 안정을 취하겠다"고 인사한 후 방송을 마무리했다.
Advertisement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