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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황희찬이 등장하자 '런닝맨' 멤버들은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 유재석은 황희찬과 진한 포옹을 나눴고, 다른 멤버들도 황희찬을 둘러싸며 반가움을 표했다. 이 가운데 강훈만 멀리 떨어져 있다가 황희찬에 수줍게 악수를 건네 웃음을 유발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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