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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알고리즘을 통해 잉글랜드가 8강에서 진출할 확률을 70%, 준결승 진출 확률을 48.2%, 결승 진출 확률을 31.3%, 우승 확률을 19.9%로 각각 예측했다.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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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가 우승할 경우, 대표팀 역사상 첫 유럽선수권대회 우승이자 1966년 영국월드컵 이후 58년만의 메이저대회 우승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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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세르비아, 덴마크, 슬로베니아와 조별리그 연전을 펼친다. 마지막 평가전에서 아이슬란드에 충격패해 현지 여론은 좋지 않다. 케인과 주드 벨링엄(레알마드리드)의 몸상태에 대한 우려도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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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확률 3위는 개최국인 독일(12.4%), 4위는 '무적함대' 스페인(9.6%), 5위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포르투갈(9.2%)이다.
'스페셜원' 조세 무리뉴 페네르바체 감독은 포르투갈 RTP와 인터뷰에서 모국인 포르투갈을 비롯해 잉글랜드, 프랑스를 우승후보로 꼽았다. 독일과 스페인은 2순위로 지목했다. 이탈리아의 경우 "재능있는 세대가 아니"라며 우승 후보에서 제외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