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SSG 랜더스 김광현이 한국 야구의 미래인 유소년 선수들을 위한 'KK 드림업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김광현은 'KK 드림업 프로젝트'를 통해 유소년 야구 선수들을 야구장에 초청할 예정이며, 직접 야구장 투어를 인솔하고 기념사진 촬영과 미니 팬미팅의 시간을 보내는 등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본 프로젝트는 6월 11일부터 시작됐으며 인천지역 유소년 야구부 20개 팀의 총 481명이 이번 시즌 동안 9번에 걸쳐 랜더스필드를 방문할 예정이다. 11일에는 상인천초(24명), 숭의초(11명), 남동구BC(24명) 유소년 야구 선수들이 야구장을 찾았다.
'KK 드림업 프로젝트'의 첫번째 프로그램은 김광현과 유소년 선수들의 '미니 팬미팅'이다. 많은 야구 꿈나무들의 롤모델로 꼽히는 김광현에게 유소년 선수들이 직접 질문을 건네고 조언을 들을 수 있다.
다음은 '야구장 투어' 프로그램으로 김광현이 직접 인솔에 참여해 선수단 덕아웃과 그라운드를 소개한다. 유소년 선수들은 실제 프로 선수들이 경기를 준비하고 생활하는 공간을 체험해보며 꿈을 키워 나갈 예정이다. 이어 김광현과의 '기념사진 촬영'과 '사인회' 또한 마련돼 유소년 야구 선수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유소년 야구 선수들이 건강하게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부상방지 교육'이 진행된다. 이후 선수들은 김광현이 준비한 '노브랜드 버거'와 함께 경기를 관람한다. 김광현은 "유소년 야구는 한국 프로야구의 발전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다. 나도 어린 시절 좋아하는 프로 선수를 롤모델로 삼으며 야구 선수의 꿈을 키웠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유소년 선수들이 프로의 꿈을 이어 나가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그리고 꼭 다치지 않고 즐겁게 야구를 했으면 좋겠다"고 희망을 밝혔다.
한편 김광현은 2021년에도 'KK 위닝 플랜' 프로젝트로 인천지역의 초등학생 1학년 모두에게 'KK 드림 기프트'를 선물하는 등 야구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한 바 있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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