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소연, 9살 연하 ♥조유민 누렁니에 대충격..“약과를 사주질 말아야지” by 박아람 기자 2024-06-13 13:56:2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그룹 티아라 소연과 남편인 9살 연하 축구선수 조유민이 폭소 넘치는 부부 일상을 공유했다.Advertisement지난 12일 소연은 "약과를 사주질 말아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자동차 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조유민의 모습이 담겨있다.Advertisement약과를 이빨에 끼워 물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는 그의 표정이 웃음을 유발한다.한편 소연은 지난 2022년 조유민과 결혼했다. Advertisement현재 아랍에미리트(UAE) 샤르자FC로 이적한 조유민을 따라 두바이에서 생활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