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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사건은 혼자 사는 30대 남성이 연락 두절됐는데, 이 남성의 동생과 친구들이 집안에서 무슨 일이 벌어진 것 같다고 신고하면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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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매트리스 커버, 이불 등도 사라져 있었는데, 수상함을 감지한 수사팀이 매트리스를 뒤집자 피가 흥건한 것은 물론 칼날까지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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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 실종자 소유의 차량을 인근 주택가 골목에서 찾는다. 트렁크에는 작은 부피의 이불 더미가 담겨 있었고, 이를 벗겨내자 완전히 반으로 접힌 남성의 시신이 나왔다. 바로 실종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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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용감한 형사들3'는 매주 금요일 밤 8시 40분에 방송되며,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 주요 OTT에서도 공개된다. E채널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도 프로그램에 대한 생생한 소식과 영상을 만나볼 수 있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