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2세 소식'을 전한 가짜뉴스에 일침을 가했다.
15일 오후 다니엘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누구 애인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부부는 아직 아이가 없습니다 여러분 ㅋㅋㅋ 처음부터 끝까지 가짜뉴스인데 아이도 없고 어이도 없네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온라인 뉴스로 보이는 듯한 이미지에는 '저 아빠 됐습니다! '내 아들은 무조건 군대 보낼 거야!' 깜짝 2세 소식에 모두가 축하했다'는 글과 함께 그의 결혼식 사진이 등장했다.
누리꾼들은 "축하하려고 했는데" "아이도 어이도 없다" "진짜 너무한다"는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다니엘 린데만은 최근 유튜브 채널 '354 삼오사'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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