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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이 언급한 가짜뉴스는 다니엘의 2세 탄생 소식이었다. 해당 기사에는 다니엘이 "내 아들은 군대 무조건 보낼 거야"라며 2세 소식을 직접 알렸다는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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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은 JTBC '비정상회담'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KBS2 '대화의 희열', JTBC '톡파원25시' 등의 예능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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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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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애인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부부는 아직 아이가 없습니다 여러분 ㅋㅋㅋ 처음부터 끝까지 가짜뉴스인데 아이도 없고 어이도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