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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직접 기타 연주를 하며 'My Love(마이 러브)'로 오프닝을 연 이승철은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것 같다. 정말 색다른 멋진 무대인 것 같아서 첫 노래부터 기분이 좋았다"고 '더 시즌즈' 무대에 오르게 된 소감부터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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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내내 유쾌한 면모를 보여준 이승철은 "지금까지 총 2000번 정도의 공연을 했다. 여전히 해마다 40회는 한다. (올해도) 하반기까지 공연할 예정"이라고 원조 공연 강자다운 존재감 또한 자랑, 황제 밴드와 함께 히트곡 '소녀시대', '말리꽃' 무대를 이어가며 전국투어 콘서트를 맛볼 수 있는 시간까지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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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Rock'n All(로큰롤)'의 첫 공연을 마친 이승철은 천안, 서울, 창원, 대구, 대전에서 상반기 공연을 펼치며, 올해 12월까지 이어진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