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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발리에 새로 오픈한 호텔에서 호텔리어가 된 이윤진의 모습이 담겼다.이윤진은 고급 호텔 정원을 거닐고 직원들과 다정하게 사진을 찍으며 여유를 찾은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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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우리 소을이는 다 계획이 있었구나"라며 "성적우수상, 과학페어 금메달 모두 엄마가 생각지도 못한 서프라이즈 선물이지만 무엇보다 쵸리가 학교에서 친구들과 쫑알쫑알 까르르르 웃고 있는 모습을 먼 발치에서 바라볼때 가장 행복해"라고 현지 학교에서도 잘 적응 중인 딸에 대해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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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은 이범수의 이중적인 사생활 등을 주장하면서 한국에 있는 아들과의 연락을 막고, 자신과 딸을 한국 집에 못 들어가게 하고 있으며 자신이 이범수의 모의총포를 자진신고 했다는 등 충격적인 폭로를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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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