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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비상금이 있냐"라는 질문에 슬리피는 "저는 그냥 개인 계좌에 넣어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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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DJ 박명수는 "차 안에 숨길 곳이 많다. 자동차 보닛, 바퀴 쪽, 트렁크 안에 공간도 있다"면서 남자들의 비상금 장소를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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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청취자는 "박명수 씨 남자 청취자는 포기하셨네, 왜 비상금 장소를 다 알려주냐?"고 지적했고, 박명수는 "비상금 숨겨둔 장소 괜히 얘기했네"라며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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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박명수는 "큰일 났다. 미안합니다. 어떡하지"라며 당황해했고 "제가 다른 좋은 방법을 알려드리겠다. 뒤 트렁크 말고 앞에 워셔액 통에 넣어라"라고 꿀팁을 전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