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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축구 선수들의 건강증진과 사회 참여를 목적으로 시각장애인축구의 저변확대 및 경기력 향상 등 우수·신인선수를 발굴하고자 개최된다. 전국 8개팀, 7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전맹부 4개팀, 저시력부 4개팀이 치열한 승부를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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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축구는 장애인축구 종목 중 유일한 패럴림픽 참가 종목으로 이 대회를 통해 경기력을 향상시키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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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장애인축구협회 김규진 회장은 "이번 대회가 롯데장학재단이 장애인 축구 발전을 위해 지원해 주신 후원금으로 개최되었다. 롯데재단의 장혜선 이사장님과 이승훈 이사장님의 사려 깊은 결정에 감사드린다"며 "올해 롯데장학재단의 전폭적인 지원은 장애인축구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