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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바닷가로 물놀이를 떠난 유진 기태영 가족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딸과 여름 휴가를 떠난 유진 기태영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 훈훈함을 안긴다. 또한 유진은 빨간색 수영복을 입고 여전한 요정 미모를 드러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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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진은 지난 1997년 슈, 바다와 함께 걸그룹 S.E.S.로 데뷔했다. 걸그룹 활동 종료 후 배우로 전향한 유진은 KBS2 '러빙유', '제빵왕 김탁구', MBC '원더풀 라이프', '진짜 진짜 좋아해'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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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