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SF9 휘영이 20일 첫 솔로 싱글 'Traveling Fish'를 발매하는 소감을 밝혔다.
휘영은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Traveling Fish'의 전곡 음원과 신곡 'IT IS L0VE ♥'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휘영의 첫 번째 싱글 'Traveling Fish'는 사랑에 빠져 '사랑의 바다'를 자유롭게 여행하는 청춘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번 싱글은 수많은 사랑과 이별, 설렘과 불안을 겪고 또다시 새로운 사랑을 향해 나아가는 청춘들의 모습을 대변하며, 그 속에서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용기를 전한다.
타이틀곡 'IT IS L0VE ♥'는 사랑에 빠져 너와 언제, 어디든 함께 하고 싶다는 바람과 비록 오늘이 널 볼 수 있는 마지막 날이 될지라도 후회 없이 사랑하겠다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휘영의 감성적인 보컬과 솔직하고 직관적인 가사가 어우러져 리스너들의 마음에 풋풋한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Drive5'와 'HBD'까지 총 3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휘영이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해 더욱 진정성 있는 음악을 완성했다.
이처럼 랩, 보컬, 작사, 작곡, 연기 등 다방면에서 다재다능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휘영은 이번 앨범을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한층 더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증명하며 리스너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다음은 휘영의 첫 솔로 싱글 'Traveling Fish' 발매 기념 일문일답이다.
Q. 첫 싱글을 발매하게 됐다. 소감이 어떠한가?
기대되고 설렙니다. 이 설렘이 쭉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Q. 타이틀곡 'IT IS L0VE ♥' 곡 소개 부탁드립니다.
사랑을 속삭이는 듯한 곡입니다. 소심한 고백 정도로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Q. 타이틀곡 'IT IS L0VE ♥'의 감상 포인트는?
사운드에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그리고 비트와 보컬의 조화가 잘 이루어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기분 좋은 날 들어보시면 색다른 설렘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Q. 이번 앨범 'Traveling Fish'에 수록된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작업할 때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이 있다면 무엇인가?
계산적으로 만들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가능한 한 기술적이지 않고, 너무 멋 부리려고 하지 않고, 최대한 솔직하게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Q. 지난 디지털 싱글 'HBD' 발매 시 "좋은 앨범을 내고 싶다"는 목표를 언급한 바 있다. 그 목표를 이뤘다고 생각하는가? 앞으로의 목표가 있다면?
아직 멀었다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노력해서 정규 앨범 혹은 미니 앨범을 내보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또한 제 곡들로 공연도 하고 싶습니다.
Q.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한마디.
팬분들 덕분에 제가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하나씩 이뤄나갈 수 있는 것 같아요. 항상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김동완, 결국 '논란의 SNS' 손 뗀다..."회사가 관리 할 것" -
쥬얼리 이지현, 밤 11시까지 미용 교육 받다가 울컥..."엄마는 늘 죄인"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 1.아뿔사! AG 대비, 트레이드까지 했는데… 동기생은 복귀전 홈런→대체자는 결승 그랜드슬램, '부상재발' 청년 슬러거의 속앓이
- 2.'대결단' 오타니 결국 방망이 놓는다 "타구 속도 151.2km → 147.7km 급감"
- 3.[U-17 아시안컵]"중국, 21년만에 월드컵 진출합니다!" 2연패 뒤 3차전 승리로 '4위→2위' 기적의 뒤집기…일본이 도왔다
- 4.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5.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