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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2017년 모로코 제벨 이르후드 유적지에서 발견됐으며, 가장 오래된 호모사피엔스 두개골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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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원을 위해 막스 플랑크 연구소 연구원들은 우선 데이터를 사용해 두개골을 3D로 스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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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추가 데이터도 사용해 부드러운 조직의 두께와 코 및 기타 안면 구조의 돌출 가능성도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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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케로는 "골반뼈가 발견되지 않아 성별을 알 수 없어서 남성의 얼굴로 재현했다"고 설명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