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겸 화가 솔비가 꽃다발을 안고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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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솔비는 "저 꽃 너무 좋아하잖아요. 정말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꽃다발 선물을 자랑했다.
레드 컬러의 원피스에 꽃다발을 안은 솔비는 행복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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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솔비는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늘씬해진 몸매는 물론 날렵한 턱선의 브이라인이 돋보인다. 특히 꽃다발로 다 가려질 것 같은 작아진 얼굴이 시선을 사로 잡는다.
이에 팬들은 "완전 다른 사람 같아요~ 정말 다이어트는 최고의 성형이 맞나봐요", "살 엄청 빠지셧네요", "꽃보다 예쁜 솔비씨"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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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는 지난해 난자 냉동을 한 사실을 공개하며 호르몬 주사 체중이 늘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지난 3월 다이어트 소식을 전하며 체중 관리에 돌입했고, 최근 눈에 띄게 살이 빠진 모습으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솔비는 이달 말까지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아트노이드178에서 열리는 그룹전 '사이버불링' (Cyber Bullying)에 참여한다. 또한 현재 SBS 러브FM '그대의 밤, 정엽입니다'에 고정 게스트로 활약하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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