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024 청룡시리즈 핸드프린팅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스포츠조선이 주최하고, 시와 공사가 후원하는 '2024 제3회 청룡시리즈 어워즈'의 사전행사다.
이날 상상플랫폼에서 열린 핸드프린팅 행사에는 지난해 드라마 부문 수상자인 송혜교, 하정우, 수지, 임지연, 박지훈, 신예은과 예능 부문 수상자인 유재석, 주현영, 덱스, 김아영, MC 박경림 등 총 11명이 참석했다. 일반 관객이 함께 자리해 스타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관객과의 대화 형식으로 진행됐다.
백현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국내 최초 OTT 시상식을 연계한 핸드프린팅 행사를 인천 상상플랫폼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해 기쁘다"며 "앞으로 복합문화공간인 상상플랫폼에서 다양한 친시민 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적극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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