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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아가야"라고 먼저 인사한 나윤권은 "엄마 뱃속에서 건강히 잘 있다가 12월에 만나자"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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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들의 축하도 이어진다. 가수 성시경, 케이윌, 마이티 마우스의 쇼리, 알렉스, 메이비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 등이 해당 게시물에 축하하는 내용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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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내에 대해서는 "항상 절 많이 아껴주고 자기 일도 열심히 하고 작은 것에도 감사해할 줄 알고 같이 있으면 웃음이 나고 행복해지는 너무너무 좋은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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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노래 '중독'으로 데뷔한 나윤권은 '나였으면', '기대', '뒷모습', '미행', '그대가 있어 웃는다' 등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도 명불허전 실력파 톱 발라드 가수로 꼽히는 중이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